background

방명록

  1. 제목 : (일본번역괴담) 큰누나의 방문앞의 귀신

    * 이 이야기는 1988년 여름날, 저희 5살때 큰누나께서 소속된 빅애플기획사에서 실제 놀러왔고 있는 일입니다.

    그당시 제가 작은누나와 함께 큰누나께서 소속된 빅애플기획사에서 놀았습니다.

    작은누나는 (너는 우리언니의 방에서 놀고 작은누나가 우리언니한테 얘기해!) 이라고 헤어지자 제가 큰누나의 방에서 지난해 큰누나께서 팔았던 장난감 차들을 가져오고 놀다가 이 때 누군가 큰누나의 방문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저는 (혹시 누나들 중에서 누가 큰누나의 방문을 두드러지고 아닌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작은누나는 큰누나한테 전화를 걸리고 있습니다.

    (따르릉~)

    (언니, 안녕!)

    (너는 나에게 절대 반말을 하지 마!)

    (언니, 아니야...)

    제가 겁이 질러나서 도망가고 작은누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시노부누나,너무 무서워....)

    (왜 그래?)

    (시노부누나...내가 큰누나께서 팔았던 장난감 차들을 가져오고 놀다가 이 때 누군가 큰누나의 방문을 두드러지고 있어....)

    (정말!)

    작은누나는 음양사아저씨한테 전화를 걸리고 있습니다.

    (여보세요, 빅애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네하라 마사히로입니다!)

    (우리켄짱는 우리언니께서 팔았던 장난감 차들을 가져오고 놀다가 이 때 누군가 우리언니의 방문에서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어요....)

    (알았어요!)

    음양사아저씨는 빅애플기획사에서 도착하고 큰누나의 방문앞에서 앉아졌고 주문을 외치고 이 때 제2차세계대전때 죽는 광복군인원혼들가 사라져 버리고 있습니다.

    그당시 큰누나는 1980년대중반 대표적인 만능 재주꾼이고 작은누나는 여자고등학생입니다.

  2. 제목 : (일본번역괴담) 연예인 아사카 유이의 유령별장

    * 이 이야기는 저희 20살였을 때였던 1999년 한여름날, TBS의 (스타의무서운이야기)에서 나오는 연예인 아사카 유이씨가 예전 스페인에서 영화(야쿠라)촬영이 끝나고 유령별장에서 실제 있었던 일으로 극화하는 이야기입니다.

    헤이세이원년 6월, 제가 카메라맨랑 엔지니어분들랑 매니저오빠랑 스페인에서 영화(야쿠라)촬영이 끝나고 고속버스를 타다가 이 때 스페인사람가 스페인어으로 부탁하고 있습니다.

    (아가씨,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아저씨, 왜 그래요?)이라고 물었다고 스페인사람가 이 별장에서 영혼들가 스페인사람의가슴을 두드러지고 있다고 제보하고 있습니다.

    제가 스페인사람의 부탁을 잘 들었다고 이 별장에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 별장에서 일본계 한국인 여직원들이랑 미국계 일본인 요리사들가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웨스턴별장에서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일본계 한국인 여직원들가 방열쇠를 스태프들한테 나눠주고 제가 역시 일본계 한국인 여직원들에게 방열쇠를 받아주었습니다.

    제가 501호방에서 자다가 이 때 화장품통에서 메뚜기의 시체를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겁이 나서 다시 자다가 이 때 흑인남성들가 저를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스태프들와 함께 야구권(일본의 가위바위보^^)을 놀다가 이 때 매니저오빠가 화장실에서 흑인여학생들가 이상한 노랫소리를 들었습니다.

    한편 일본계 한국인 여직원분가 저희 스태프들한테 이 별장에 얽힌 슬픈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당시 포로투갈상인들가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흑인들한테 일하셨습니다.

    흑인남성들는 양말공장에서 양말을 만들었다가 포로투갈사람들한테 욕설(?)를 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놈들!!!!!!!!!)

    흑인남성들가 포로투갈사람들한테 욕설(?)를 받아주고 죽고 말았습니다.

    흑인여학생들는 포로투갈여자중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포로투갈여학생들한테 만년필을 던져주고 흑인여학생들의 머리카락을 휘어적었으며 죽고 말았습니다.

    포로투갈사람들는 흑인남성들의 시체를 수레으로 타고 공동묘지에서 안치하고 포로투갈여학생들도 역시 흑인여학생들의 시체를 수레으로 타고 공동묘지에서 안치하셨습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 저와 스태프들가 쉬는 별장이 돼버리고 있습니다.

  3. 제목 : (일본번역괴담) 느티나무의 저주

    * 이 이야기는 우리어머니께서 학창시절 즐겨 살던 산동네에서 벌어진 사건들으로 극화하는 이야기입니다.

    쇼와50년8월말, 우리어머니께서 중3때 마지막 여름방학에서 옆집의 막내아들와 함께 여름방학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옆집의 막내아들의 부모님께서 얼마전에 교통사고때문에 세상으로 돌아가셨다고 큰형께서 월남(지금의 베트남)에서 미군들의 총알으로 눈을 잃어버리고 둘째형께서 같은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여학생와 만나서 결혼하고 있습니다.

    우리어머니께서 잠을 자다가 이 때 느티나무의줄기는 마치 사람의 손처럼 창밖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어머니께서 (왜 느티나무의줄기는 창밖에서 나오고 있습니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어머니께서 TV드라마를 보다가 이 때 옆집의 막내아들가 뛰어가고 우리어머니한테 부르고 있습니다.

    (B짱...우리집 강아지는 느티나무의 줄기를 뒤엉쳐서 죽어~)

    우리어머니께서 죽는 옆집 강아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음 날, 동네 이장님께서 우리어머니한테 부르고 있습니다.

    (학생....우리 동네에서 홍수를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어머니께서 동네 이장님의 말씀을 잘 들려서 뛰어가고 홍수를 흐른 산동네 경치를 보았습니다.

    동네 사람들께서 (도와주세요!)이라고 외치고 갑자기 우리어머니께서 동네 이장님가 받아준 빗줄와 손전등을 가져오고 홍수를 흐른 동네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여하튼 우리 어머니께서 세번째 날짜가 되어버리고 느티나무의 저주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 제목 : (일본번역괴담) 연예인 카와이 소노코의 흉가체험

    * 이 이야기는 저희 청소년시절였던 1987년 6월말, TV도쿄의 (얀얀노래의스테이션) 여름특집이거나 공포특집에서 나오는 연예인 카와이 소노코씨가 그당시 방황했던 사춘기시절 실제 흉가체험했던 일으로 극화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1977년 한여름날밤, 친구A,B,C와 함께 아이치현 북나고야시에서 있는 흉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친구A는 (얘들아, 이 집에서 체험하고 가자!)이라고 미션봉투를 받아주셔서 나머지 저와 친구B,C가 흉가의 뒷문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때 흉가의 뒷문을 바람때문에 열리지 않고 친구B는 욕설(?)하고 있습니다.

    (10시 30분에서 열려라~~~~바보자식야!!!!)

    갑자기 친구C는 (에라, 모르겠다!)이라고 큰소리를 외치고 발으로 힘껏 흉가의 뒷문을 열리고 있습니다.

    제가 친구A,B,C한테 (얘들아, 오늘 저녁엔 수영복을 입히고 물놀이를 하자!) 이라고 신나게 부탁하고 있습니다.

    제가 친구A,B,C와 함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이 때 바람소리와 함께 흉가의 뒷문을 닫히고 있습니다.

    (무슨 소리지?)

    저는 흉가의 뒷문을 닫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A,B,C도 마치 박물관에서 있는 밀립인형들처럼 몸이 안 움직이고 있습니다.

    (소노코, 당장 얘들와 함께 이 집에서 탈출하고 가자....)

    친구A는 우는 표정으로 저를 불렸습니다.

    몇 분후, 친구B는 혼짓말으로 저를 물었습니다.

    (소노코....너는 여자쌍둥이이 있니?)

    저는 친구C한테 등을 업고 흉가에서 탈출하다가 이 때 어린 여자아이들가 저를 웃으며 말하고 있습니다.

    (소노코언니...우리들와 함께 소꼽놀이를 놀자!)

    어린 여자아이들는 저희 두 손에서 섬뜩한 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소노코언니...우리들는 부모님께서 하늘나라에서 떠나고 말았어~)

    친구C는 잠을 깨고 저희 두 손에서 섬뜩한 글씨를 보다가 이 때 어린 여자아이들가 섬뜩한 표정을 바꾸고 저를 기분 좋지않으며 울었습니다.

    (소노코언니....도대체 왜????)

    제가 친구A,B,C와 함께 나고야역에서 각자 작별인사하고 집으로 떠나고 있다고 기억이 나고 있습니다.






  5. 제목 : (일본번역괴담) 소후쿠이섬 전설+우리아버지의 공포실화

    제가 어릴적 우리이모부께서 소후쿠이섬에 얽힌 전설 한 마리가 읽습니다.

    지금 소후쿠이섬에 얽힌 전설 한 마리가 시작합니다.

    옛날옛적에 험한 산골마을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라는 사나이가 살았습니다.

    그 사나이는 험한 숲속길을 걸다가 이 때 거미줄이 있던 기와집 하나가 발견했습니다.

    (똑똑똑~안 계세요!)

    그 사나이는 시립문을 열려지자 이 때 한 여인가 그 사나이한테 인사하고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안....안녕하세요!)

    그 사나이는 (낭자, 왜 그래요?) 이라고 물었고 한 여인는 우면 그 사나이한테 가족사를 풀어버리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돌아가셨어요~)

    그 사나이는 깜짝 놀랐지만 한 여인한테 자신의 품안에서 안다가 이 때 한 여인의 몸는 마치 큰 곰처럼 털을 많았습니다.

    (낭자.....)

    (안녕히 가세요~크어억!)

    큰 곰이 되어버린 한 여인는 험한 숲속에서 도망가버리고 그 사나이가 눈물을 훌쩍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우리이모의 말씀을 생각하자 동굴에서 큰 곰을 기억나고 있습니다.

    마지막 번째 이야기는 우리아버지께서 실제 겪었던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우리아버지께서 실제 겪었던 기묘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헤이세이원년 5월말, 우리아버지께서 젊은적에 회사동료들와 함께 야외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 때 우리아버지께서 축구공을 발으로 던져버리다가 바람소리때문에 없애버리고 있습니다.

    우리아버지께서 사라진 축구공의 흔적을 찾아가다가 이때 불빛이 캄캄한 폐가 하나가 발견했습니다.

    이 폐가에서 사라진 축구공이 있고 우리아버지께서는 회사동료들한테 혼나주지 않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 갑자기 시립문을 닫히고 도깨비들가 우리아버지한테 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아버지께서 도망가고 회사동료들가 있는 족구장에서 도착하고 있습니다.

    회사동료들는 (W씨,괜찮하고 왜 그래요?)이라고 우리아버지한테 물었고 우리아버지께서 너무 무서웠지만 축구공을 찾았고 절대 족구를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