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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트위터에서 호러 영화를 보면서 짧게짧게 개인적인 소감과 평가를 남겨왔습니다.


140자 제한이 있는 트위터에서, 서너개 트윗으로 영화를 정리하다보니 그야말로 짧은 평가, 짧평이 되더라고요.


나름대로 본 영화들이 쌓이고 있고, 개인 취미라서 호러 영화 감상은 평생 할 거 같습니다.


블로그에도 가끔씩 영화 감상을 남기고,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트위터보다 조금 정제된 리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트위터에 올린 짧평의 합본이 되겠습니다만, 거기서 약간 더 다듬어진 리뷰가 올라오게 될 것 같네요.


괴담의 중심,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1. 더불어 기존에 작성했던 잔예 - 살아서는 안되는 방, 라이트 아웃, 위자 : 저주의 시작 총 3편의 호러 영화 리뷰가 "호러 영화 짧평" 카테고리로 이동되었습니다.
  2. Spoilerlover 2017.05.12 02:04
    ~Spoiler alert~♡
  3. 흑요석 2017.05.12 12:25
    오오.. 새코너다.
  4. 밤에 읽다가 썸네일 보고 깜짝깜짝 놀라게 되네요 허허... 저같은 새가슴은 스크롤 내리기가 넘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