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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괴담의 중심 10주년 기념 기다미

공지사항 2019. 12. 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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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과 7주년에 이어, 괴담의 중심 마스코트인 기다미를 JPTTOL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어느덧 열살이 된 모습을 보니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복된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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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애초에 괴담을 많이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주인장님의 깔끔한 번역과 글 솜씨, 정리가 잘된 블로그 형태 등등
    정말 몇년째 손을 놓을수가 없을만큼 VK's Epitaph에서 재밌게 괴담 읽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일과 번영만이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2. 도미너스 2019.12.25 00:24
    메리 크리스마스~
  3. 괴담좋아 2019.12.25 06:49
    오랜동안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번역 10주년을 맞아.

공지사항 2019. 12. 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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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5일, 네이버 블로그에서 첫 번역을 시작해, 어느덧 10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1주년 때 받았던 기념 그림도 어느덧 9년의 세월이 지나 열살 나이가 됐네요.

인생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손에 잡고 있었던 게 있나 싶을만큼, 습관처럼 늘 해오던 일인데, 새삼 새롭습니다.

처음의 열정에는 비길 수 없겠지만, 여전히 괴담을 좋아하고,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일본어도 못하고, 한국어도 못하고, 게으르던 제가 여기까지 온 건 늘 재밌다, 좋다, 무섭다고 반응해 주신 여러분이 계신 덕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가는데까지는 가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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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산호랭이 2019.12.16 01:44
    입대전부터 이 블로그에서 괴담 글을 읽으며 앗 하는 사이에 벌써 10년이나 지났었군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3. 10주년 축하드려요!!
  4. 지나가다 2019.12.16 09:16
    가끔 모아서 보는 수준이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10주년 축하드려요.

    제가 처음 보기시작한게 10년쯤 전이긴 한데.... ㅎ 그때 생겼다고 생각은 못했었네요 시간 참.
  5. 여길 알게 되어서 들락날락하고 글이 장기간 끊기면 조금 걱정도 한지 벌써 1년이 넘고 2년이 되어가네요 괴담은 항상 무섭기만 한줄 알았는데 기이하지만 훈훈한 이야기들도 조금이나마 처음으로 접한건 여기여서 인상깊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6. 사모아죠 2019.12.17 06:19
    몇년간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7. 한여름밤의꿈 2019.12.17 11:18
    일상인 것처럼 이곳을 방문해서 올리신 글을 읽는것을 기대하고 있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8. 도미너스 2019.12.17 13:11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0년동안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게 어렵고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괴담을 좋아하는 저에게 얼마없는 인생의 낙을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형편이 나아지면 전에 말한대로 커피값이라도 후원할게요.
    모쪼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9.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발견하고 5년 째 꾸준히 잘 보고있습니다.
    자료량이 방대하여 가끔씩 정주행 할때마다 새롭고 재밌습니다.
    연말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10. 10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댓글을 남기는건 처음이지만 괴담을 여기서 읽은지는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항상 재밌게 읽고 있고 번역에 늘 감사합니다.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11. 잘봣어용 2019.12.19 09:06
    원체 괴담을 좋아해서 블로그 전전하다가 여길 알게 된지도 몇 년이네요. 600화 언저리부터 함께했는데 10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괴담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욤!!
  12. 안녕하세요 2019.12.20 05:22
    늘 행복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실거에요
    무엇이든 10년간 꾸준히 해오신일이 있다는건
    정말 대단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장님덕에 블로그보며 즐겁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3. 오랜단골 2019.12.21 04:04
    괜히 저까지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저는 주인장님이 청구야담 번역 시작하실즘에 여기 처음 알게된거 같네요
    12년도에 프로젝트 그로테스크나 군 입대한다고 하실때가 엊그제 같은데 곧있으면 벌써 8년전 일이네요
    그때만해도 저는 학생이었는데 벌써 사회에 나와있고 참 시간이 빨리 흐릅니다
    앞으로도 계속 활동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14. 2009년 말~2010년 초에 괴담에 갑자기 꽂히게 되면서 여기를 알게 됐는데 벌써 10년이 지났군요.
    그동안 좋은 괴담들을 번역해 주시느라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5. 10주년이셨군요! 저는 다른분보다 늦게 알아 16년도 여름에 처음 읽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3년이 넘는 시간동안 읽어왔네요 ㅎㅎ
    이렇게 멋진 블로그 운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별해서 번역하는 것도, 이렇게 오래 무언가를 하는것도 절대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세요.
    몇 년 지났다고 담이 약해져 이제 정주행은 두렵지만 종종 기억에 남았던 회차는 검색해 보곤해요.
    항상 감사합니다.
  16. 많이 늦었지만 십주년 축하드립니다.
    기억력이 나빠서 언제부터 이곳을 찾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오랫동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방문해서 많은 괴담들 감사히 읽곤 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참, 페이팔 정책 변경으로 인해 ko-fi를 통한 기부가 불가능한데 혹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17. 가끔 와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즐거운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18. 새내기 2020.01.29 21:45
    중학생 때부터 자주 봐왔는데 벌써 대학을 들어가네요. 늘 잘 보고 있습니다.
  19. 감사합니다 2020.02.01 22:27
    네이버부터 줄곧 따라왔던 독자입니다. 지금의 배우자와 연애시절부터 장거리 운전을 할 때면 한 번에 몰아서 보며 한 명은 읽어주고 한 명은 들으며 감탄하고 재밌게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진심으로 늘 감사합니다.
    성인이 되니 이런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고 쉽지 않다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VKRKO님도 즐겁게 번역하시는 것이길 바랍니다. 이야기에 삯은 늘 못 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늘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20. 늘 감사히 보고있습ㄴㅣ다
  21. 대삼미 2020.03.10 14:51
    고등학교때 야자하면서 공부하기 너무 싫을때 괴담 정주행하면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었는데 이제 그게 7년전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이렇게 번역한다는게 쉽지 않을텐데 지금까지도 올려주셔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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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일같이 덧글 달리면 알람이 자동으로 폰으로 오고, 왠만하면 다 읽어봅니다.

그간 대부분의 덧글은 그래도 오는 사람들이 자기 의견 낼 권리가 있겠지 하고 넘어가고, 부당한 수준의 비난이나 욕설, 광고 정도만 삭제 처리했었습니다.

하다못해 제노포비아, 남성/여성 혐오자로 몰아가는 덧글까지도 내버려뒀었는데, 그러는 사이 오히려 제 입맛에 맞는 덧글만 살리고 정작 번역은 온갖 혐오 요소 있는 글 제멋대로 다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리고 있네요.

금일부로 블로그 덧글 및 방명록 게재시 제가 먼저 확인하고 문제 없는 경우에만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문제 있는 덧글 알아서 철저하게 거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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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응원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많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비수처럼 꽂히는 이야기들을 제가 더 감당하기 어려워 내린 결정이니, 부디 양해를 바랍니다.
  2. 오컬트 2018.11.28 03:53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군요. 이해가 안가네요
  3. 아주 예전에 다른 분 블로그에서 소개 보고 가끔 들러서 잘 읽고 있습니다. 어제 처음 댓글 달다가 스팸필터에 걸렸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 무슨 일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이야기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대부분 방문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시기를...
  4. 1541콜렉트콜 2018.11.28 14:11
    특이한 사람 참 많군요
  5. 따로 로그인이 필요없어서 그런가 가끔씩 이상한 댓글들이 보였는데..좋네요!
  6. Nocturne 2018.11.28 22:59
    괴담보러와서 굳이 이거저거 따지면서 필요이상의 논쟁울 할 필요가 있을까요. 괴담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번역 부탁드립니다
  7. 베무후 2018.11.29 01:42
    정주행 하다보면 정신 나간 듯한 사람들 보이긴 하더라구요.. 다만 검열하고 게재하시게 되면 그거 갖고 또 발광할 놈들이 뻔해서 좀 걱정이네요. 화이팅하시길!
  8. 어느날 2018.11.29 19:51
    재밌게 읽고 가면 될 일인 것을 굳이 악플까지 다는 인간이 있나보네요 구태여 신경쓰지 마세요
  9. 도미너스 2018.11.29 20:36
    날이 갈수록 돌아이가 줄기는 커녕 늘어가는 것 같아 짜증나네요.
    소중한 공간을 더럽히는 놈들은 걸러내는 게 합당하죠.
    응원합니다.
  10. 번역 괴담 늘 잘보고 있습니다. 예전 글에는 후원도 있던데 후원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1. 김치두부찌개 2018.11.30 08:53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컨텐츠 고맙게 감상하면 되지. 악플이라니.
  12. 블로그 운영도 보통 일이 아닌데 싸이코들까지 악플달며 설치니 진짜 힘드실거 같아요 ㅜ 악플러들 혐오해요
  13. 아나이스 2018.12.05 02:12
    아니 개인글도 아니고
    번역글인데 왜들 쓸데없이 태클걸고
    시비를 거는걸까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14. 잘보고가요 2018.12.07 08:27
    예전부터 간간히 보고있는데 이런저런 안좋은 일이 많았나 보네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부디 응원하는 분들도 있다는걸 알아주시길...

    언제나 올려주신... 번역해서 올려주신! 글들 감사히 읽고있어요 솔직히 일본껄 올려주는거라는데... 글이 매끄러워서 빠져들다 일본 지명 성명 등 나오면 얼탈 때가 있을정도로 잘번역 해주시는 곳인데...

    안좋은 형식으로 스트레스 풀러 오는분들이 종종 있는거 같아서 슬프네요...

    앞으로도... 너무 일로써 받아들이지 마시고 취미 형식으로라도 간간히 올려주신다면 절대 잊지않고 감사히 보러 오겠습니다~

    점점 추워져가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길...!

여행 좀 다녀오겠습니다

공지사항 2017. 11. 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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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갑니다.

다녀와서 다시 글 열심히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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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게랑 2017.11.19 20:00
    와~재미있게 다녀오세요!!
  2. ㄹㄱㄱ 2017.11.19 20:01
    조심히 다녀오세용~
  3. 우왕 잘 다녀오셔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랄게요!
  4. 애독자A 2017.11.20 00:54
    다녀오세여~~~~!
  5. 낙서그림사진 2017.11.20 20:12
    호고곡 힐링 빵빵하게 하다가 오세용@@@
  6. 장마도야지 2017.11.21 14:54
    좋은 여행되셔요!
  7. 즐거운여행되세요!!
  8. 물안개 2017.11.23 11:07
    방사능 조심하세요~

할로윈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사항 2017. 10. 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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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취합 결과 19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중 3분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많은 참여와 변함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즐거운 할로윈 시즌 되시길 바랍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배송 후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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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최최 2017.10.24 21:28
    수고하셨습니당
  2. 머싯다 2017.10.27 20:52
    이벤트에는 참여 못했지만..ㅠ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괴담의 중심 할로윈 이벤트!

공지사항 2017. 10. 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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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민족대명절 할로윈을 맞아, 괴담의 중심도 할로윈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 글에 비밀 덧글로 이름, 주소, 연락처와 더불어, 괴담의 중심 응원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10월 22일까지 작성된 덧글 대상으로 추첨해서, 3분께 각각 할로윈 머그컵, 할로윈 캐릭터 펜, 할로윈 스노우볼 중 하나를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즐거운 10월, 즐거운 할로윈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괴담의 중심에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트위터에서 리트윗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오니, 양쪽 모두 참여하시면 당첨 확률이 더 올라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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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영화와 이벤트만 하지마시고, 예전처럼 괴담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 저는 제가 하고싶은걸 합니다.
      괴담 번역할 원문도 모자라서 시간벌이 하는 측면도 있고, 제가 그냥 다 지친 시기라서 하고 싶은거나 하고 있기도 하고요.
      저라고 괴담 올릴때 반응이 더 좋은거 모르지 않아요.
    • 열정이 예전만큼 생기지 않는다는 건 참 스스로 생각해도 슬픈 일이네요.
      10월 한달 정도만 참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1월부터는 다시 띄엄띄엄이라도 괴담 번역해볼게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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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에는 네이버 블로그와 피키캐스트에서 "이상한 옴니버스" 로 활동하고 계신 메데아님의 창작 단편 괴담이 게시됩니다.

저와는 미스테리 매거진을 함께 작업한 사이기도 하고, 미스테리에 관해서는 국내에서도 손꼽힐 전문가이십니다.

과연 메데아님이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내주실지, 저도 여러분과 함께 두근거리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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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뒤에서는버섯 2017.08.06 23:01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새로운 즐거움이 추가됐네요ㅋㅋ 기대됩나다!
  2. 흑요석 2017.08.07 09:23
    꺅!!! 새로운 카테고리라니!!!
  3. 피키에서 제일 좋아하던 이상한 옴니버스님이랑 친분이 있으셨다니!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더운 여름 몸 조심 하세용!
    • 같이 미스테리 매거진 만들었다가 같이 망했죠 ㅋㅋㅋㅋㅋ
      메데아님이 이거 한다고 출판사 등록까지 하고 이북도 몇권 나왔었는데 정말 수익이 형편없었습니다 흑흑...
      피키캐스트에서 성공하셔서 정말 다행이에여
  4. 생기가 돌아오겠군요
  5. 와 그래서 여기에 글이 올라온거였군요
    책 또 발간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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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트위터에서 호러 영화를 보면서 짧게짧게 개인적인 소감과 평가를 남겨왔습니다.


140자 제한이 있는 트위터에서, 서너개 트윗으로 영화를 정리하다보니 그야말로 짧은 평가, 짧평이 되더라고요.


나름대로 본 영화들이 쌓이고 있고, 개인 취미라서 호러 영화 감상은 평생 할 거 같습니다.


블로그에도 가끔씩 영화 감상을 남기고,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트위터보다 조금 정제된 리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트위터에 올린 짧평의 합본이 되겠습니다만, 거기서 약간 더 다듬어진 리뷰가 올라오게 될 것 같네요.


괴담의 중심,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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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불어 기존에 작성했던 잔예 - 살아서는 안되는 방, 라이트 아웃, 위자 : 저주의 시작 총 3편의 호러 영화 리뷰가 "호러 영화 짧평" 카테고리로 이동되었습니다.
  2. Spoilerlover 2017.05.12 02:04
    ~Spoiler alert~♡
  3. 흑요석 2017.05.12 12:25
    오오.. 새코너다.
  4. 밤에 읽다가 썸네일 보고 깜짝깜짝 놀라게 되네요 허허... 저같은 새가슴은 스크롤 내리기가 넘 힘든...